중부지방국세청·(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소통 간담회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 기회로 활용
2018-02-12 차영환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김용준)은 ’18. 1분기 ‘세무지원 소통주간(’18.2.5.∼2.9)’을 맞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지회(지회장 정해균)를 방문하여 각 지역 회장단과 공감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경제환경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직능단체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소통기반을 마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하여 자리를 마련햇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지회 회장단은 외식업 운영상의 어려움, 카드수수료 인하, 의제매입세액 확대 등 세정건의 및 경영애로사항을 제기했다.
이기열 납세자보호1담당관은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납세자 권리보호요청, 국선대리인 등 영세납세자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납세자 권리헌장』개정시행(’18.2.1)에 따라 납세자권익이 한층 더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었음을 적극 알렸다.
한편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윤경필 개인납세2과장은 근로자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업주의 부담증가와 관련『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중부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와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갖기로 했다.
또한 관내 다른 직능단체로 소통창구를 확대하여 세정현안 등을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공감소통 간담회를 상시적 세무지원 소통체계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