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삼성화재해상보험 동서울지역단 설맞이 선물 전달
장애인과 나란히 걸어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노력할 터
2018-02-10 최명삼 기자
2월 8일(목) 12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박종오 관장)에서 삼성화재해상보험 동서울지역단 후원 ‘2018 설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2018 설맞이 사랑의 선물’은 식용유, 부침가루, 라면 등 따뜻하고 풍성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는 주·부식 세트로 구성되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삼성화재 동서울지역단 김성태 지역단장 외 18명의 직원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재가장애인 가정을 위해 설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재가장애인분들이 따뜻한 설날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달식 이후 「삼성화재 드림놀이터 19호」환경미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7년에 이어 장애인과 나란히를 위해 동참해 주시는 삼성화재 동서울지역단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재가장애인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장애인과 나란히’걸어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