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기간 공직기강확립 최우선

2018-02-09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분위기 편승한 공직기강 헤이 사전 차단과 안전한 평창올림픽 지원을 위한 철저한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특히,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기간 특별 경계근무에 따른 ▲복무규정 준수 ▲출동 대비태세 확립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현장활동 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복무감찰도 병행 실시한다.

원미숙 소방서장은 “동계올림픽에 동원된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민이 편안하고행복한 설 명절 및 안전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총력 지원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