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차기작 돌입 '1화 콘티 완성'…"성인물 하고 싶다"

2018-02-09     김세정 기자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가 차기작 준비에 돌입했다.

최근 박태준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두번째 만화 준비중입니다. 1화 콘티 완성. 외모지상주의와 동시연재 목표입니다. 잘 준비해서 곧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태준 작가는 시나리오 콘티가 그려져 있는 종이 여러 장을 촬영해 덧붙였다.

박태준 작가가 '외모지상주의'의 성공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 작품인터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태준 작가가 준비 중인 작품이 '성인물'일 가능성도 높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앞서 박태준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성인물 시놉시스를 준비 중"이라며 "너무 하고 싶다. 희망도 교훈도 없는 성인물을 그리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태준 작가가 연재 중인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왕따를 당하는 고도비만의 추남이 꽃미남의 몸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 네이버 웹툰을 통해 업데이트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