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3광수 조선사진작가동맹 중앙위 최경국 과학기술의 발달로 38년전 범죄자도 밝혀져 2018-02-08 지만원 박사 제513광수가 조선사진작가동맹 중앙위 최경국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