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인천사랑회, 2018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소중한 특별회비는 시민들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으로 보답돼

2018-02-08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2월 6일(화) 15:00 적십자 사옥 3층 접견실에서 인천사랑회(회장 조상범) 회원 및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지시사 손정희 사무처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인천사랑회로부터 2018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인천사랑회는 인천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10년에 창립하였고 인천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격려와 인천의 좋은 이미지를 제고하는 부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은 “각종 재해구호에 사용되는 적십자회비에 참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특별회비는 시민들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