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설 명절 위문

2018-02-06     정종원 기자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2월 6일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대한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에서 재단은 고유목적사업의 하나로 시민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쌀, 라면, 과일 등의 위문품을 시설에 전달하고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상호 재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을 실현하고자 2015년 10월 출범한 후 좋은세상 복지아카데미 운영, 사회복지분야 우수 프로그램 지원, 저소득층 무료빨래방 운영, 취약계층 위문,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진주시 좋은 세상과 연계한 사업 확충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