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선미, 연예인 되려고 이런 일까지? "인터뷰 도중 응급실 실려갔다"
'토크몬' 선미
2018-02-06 심진주 기자
'토크몬' 선미의 솔직한 고백에 시청자들의 울음을 참지 못했다.
5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 출연한 선미는 아빠와 가족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데뷔 이래 고백치 않았던 사실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토크몬' 선미의 발언에 팬들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도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연예인이 되기 위해 노력한 선미의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진행된 인터뷰에서 "컴백 준비에도 다이어트는 하지 않는다. 활동을 위해 오히려 찌우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망언이라고도 하는데 '쏘 핫' 활동 당시, 인터뷰 도중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다"라고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토크몬'을 통해 평소 드러내지 않았던 아픔에 대해 솔직히 털어놔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