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까지 완판시키는 힘? "이 직업 편하기만 하진 않아"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

2018-02-05     심진주 기자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효리네민박2' 윤아 와플기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 출연하는 윤아는 직접 가져온 와플기계를 완판시키는 스타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효리네민박2' 방송을 통해 '윤아 와플기계'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가운데 윤아가 이런 힘을 갖게 되기까지 고난의 시간을 겪었음을 전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던 윤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특별히 변한 것은 없다. 10주년이 특별할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최근 출연한 예능 플그램을 보고 '그런 모습이 있었냐. 이제 편안해져서 그런 모습이 나오냐' 묻더라. 물론 이 직업이 늘 편할 수만은 없지만 경험치가 생긴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윤아는 '효리네민박2'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또 한 번 시작했고, '윤아 와플기계'로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