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레드마우스' 선우정아 맞을까? "담배도 끊고 몸도 만들고 있어"
'복면가왕 레드마우스' 선우정아
2018-02-04 심진주 기자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로 지목당하고 있는 선우정아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될 MBC '복면가왕' 팬들은 연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복면가왕 레드마우스'의 정체를 선우정아로 지목, 열띈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복면가왕 레드마우스'가 패매의 쓴 맛을 본 후 선우정아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선우정아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우정아는 '복면가왕 레드마우스'로 추정될 만큼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선우정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대 후반에 문득 '평생 창작 활동하는 게 꿈인데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담배도 끊고 몸을 좀 만들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고 여유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라며 자신의 상황에 대해 토로했다.
실력을 위해 삶을 가꾸는 선우정아가 '복면가왕 레드마우스'의 가면을 벗을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