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빙어축제장! 학교‧학대전담경찰관이 떴다!

2018-02-02     김종선 기자

인제경찰서장(김호영)은 2월 2일 제18회‘인제빙어축제’기간 중 여성․아동․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 홍보를 위해 축제장을 찾는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에 사회적 약자 보호 3대(①젠더폭력 근절, ②학대‧실종강화, ③청소년보호) 치안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찾아가는 OX 퀴즈’이벤트로‘젠더폭력이란?’,‘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보급’등 다양한 문제를 출제하고 정답을 맞히는 분들에게는 소정의 홍보물품을 제공함으로써 관심도를 높이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끄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강원도는 2009년부터 고령사회로 진입하기 시작하여 2021년부터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어 치매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실종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배회감지기 및 지문 등 사전등록 홍보도 실시하였다.

김호영 서장은“사회적 약자 보호는 무엇보다도 국민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 한 만큼 여성 및 아동 범죄와 노인‧장애인 대상 학대‧인권침해가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