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시스템즈, 공기청정기 한계 넘은 부유먼지 청소기 ‘트롬베’ 사전예약 할인판매 중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및 다가올 봄철의 불청객인 황사, 꽃가루 등으로 노약자, 어린이들은 물론 일반 성인들까지도 대책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의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첨단 기술력으로 해결하며 새로운 개념의 실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제거하는 부유먼지 청소기로 개발된 ‘트롬베(TROMBE)’가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실내환경 전문기업 ㈜토네이도시스템즈(사장 오희범)는 자사의 고유 보텍스 진공흡입 시스템을 탑재한 부유먼지 청소기 ‘트롬베’의 개발이 완료되어 본격 출시를 준비하고 있음을 전하며 이달부터 사전예약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신청을 하면 가장 먼저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면서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금번 출시를 앞두고 있는 ‘트롬베’는 토네이도의 와류(vortex)가 거대한 기압 차를 형성하여 진공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 내는 원리를 ㈜토네이도시스템즈의 특수 기술로 소형화 해 공기정화 방식으로 도입, 적용한 제품으로, 강력한 보텍스 진공흡입장치로 주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10μm~30μm 크기의 무거운 꽃가루를 포함한 대부분의 먼지 입자들을 빨아들이도록 한 제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는 직접적으로 먼지를 빨아들여 정화하는 형식이 아닌, 자연대기 흐름에 의해 ‘기기로 들어 오는 먼지’만을 정화하는 기존 공기청정기들이 가진 단점들을 개선한 것으로, 소극적 공기청정의 방식을 넘어 실내 공기 중 부유물질을 적극적으로 빨아들인 후 정화시킨다는 면에서 공기청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음을 자신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공기역학 소음제어기술이 적용되어 최고속도 시에도 도서관소음 수준인 41dB로 작동되며 잠들어 있는 동안에는 극초미세먼지 농도가 10μg/㎥까지 청정화 되면 자동으로 기기의 동작을 멈추는 기능이 탑재됐으며, 전자동 인공지능 모드로 작동해 한번의 전원버튼 터치로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 된 공기 질에 따라 기기의 온, 오프와 팬 속도 제어 등을 구현하는 기능도 적용됐다. 3단계 필터로 냄새유발 입자 및 초미세먼지를 99.9% 제거하며, 쾌속충전 USB 포트 등의 편의성을 더했다.
㈜토네이도시스템즈 관계자는 “현재 시판되는 공기청정기는 분명 청정 공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우수하게 수행하고 있지만 문제는 공기 중에 부유먼지들이 그 기기로 도달해야 청정하게 바꿔줄 수 있다는 것이다”며 “산업용 토네이도 시스템 개발기술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이런 부분을 해소하도록 한 것이 트롬베이며, 내부적으로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 정식 출시 전 할인혜택을 통해 많은 분들이 트롬베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트롬베’ 사전예약판매는 트롬베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이며, 준비된 한정수량의 소진 시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