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코나카드 제휴로 할인 서비스 제공

할인 한도 월 1만원, 브랜드 통합 할인은 월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2018-02-02     최명삼 기자

대표서점 영풍문고(대표 최영일)가 선불형 IC카드 ‘코나카드’와 손잡고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코나카드 결제 고객에게 1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로 코나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은 초기 2개월간은 실적에 상관 없이, 충전한 지 두 달이 넘

은 고객은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은 영풍문고 결제 시에 정상 금액이 표기되어 계산이 처리되며, 구매 금액의 10% 할인 내역은 코나카드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할인 한도는 월 1만원이며, 브랜드 통합 할인은 월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영풍문고측은 종각 종로본점, 인천 터미널점, 광주 터미널점 등 서울, 경기권을 포함해 전국 총 25개 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신학기시즌을 맞아 학습지 등의 도서 구매 시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영풍문고 마케팅팀 김현정 부장은 “향후에도 적극적인 제휴와 프로모션, 협업 추진을 통해 고객들께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나카드는 영풍문고 뿐 아니라 스타벅스, 탐앤탐스, GS25, 네이처리퍼블릭, H&M 등 각 분야 대표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한 할인제공으로 선불형 카드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