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진접점 봉사동아리,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곰탕 359개 후원 및 봉사활동
2018-01-31 이종민 기자
홈플러스 진접점 봉사동아리에서 지난 30일(화), 다가오는 2018년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사랑의 곰탕’ 359개를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류시혁 관장)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에서 진행하는‘응답하라 2018 설마중프로젝트’선물꾸러미를 통하여 지역의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층 대상에게 전달된다.
또한 홈플러스 진접점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물품 후원 뿐 아니라 선물꾸러미 포장봉사에 참여하고 이어 직접 만든 명절 꾸러미를 이웃들에게 가가호호 전달할 예정이다
류시혁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장은 “명절이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들과 협력하여 정성을 전달하도록 하겠다. 더불어 모든 시민들이 희망이 가득한 무술년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