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대학교, 방사선과 2년 연속 방사선사 국가고시 100% 합격 ‘금자탑’

2018-01-29     박재홍 기자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 방사선과 학생들이 이달 5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한 제45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100% 전원합격’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서라벌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제45회 방사선사 국가시험 전원합격을 이룸으로써 ‘방사선사 국가고시 2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룸은 물론, 이를 통해 전국 최고의 방사선과 교육 명문사학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번 제45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의 전국평균 합격률은 응시자 2,504명 중 1,962명이 합격해 평균 78.4%의 합격률을 보였다. 독보적인 100% 합격을 달성한 서라벌대학교의 금번 성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에서의 임상실습 교육과 맞춤형 국가고시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쓴 결과이며,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실무밀착형 학습 환경, 우수한 교수진의 높은 강의열의가 매년 지역 유수 보건의료기관에 매년 100%에 가까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전국 최강의 명문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실제로 서라벌대학교는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우수’, ‘A등급’ 평가를 받고 있다.

방사선과 학과장 여진동교수는 “방사선과는 입학과 동시에 전공교육과정에 맞춰 전공실무역량을 갖추는 것은 물론, 체계적으로 세심한 지도하에 국가시험 준비를 위해 특강과 모의고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 끝에 전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며 “이런 결과는 학교와 교수, 학생들이 혼연일체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서라벌대학교 방사선과는 평생직업교육의 일환으로 학위·비학위 통합 병원코디네이터 실무 인력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성인학습자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