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X박서준, 묘한 기류에 핑크빛도? "요리 잘 하는 여자가 좋다"

'윤식당2' 정유미 박서준

2018-01-27     황인영 기자

'윤식당2' 정유미와 박서준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 정유미와 박서준은 윤여정과 이서진의 인정을 받는 환상의 케미를 발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유미와 박서준은 실수를 연발하며 허당미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그리고 박서준의 모습을 담은 '윤식당2'는 매회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힐링 예능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특히 '윤식당2'에 새롭게 합류한 박서준과 원년 멤버 정유미의 환상의 케미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윤식당2'에서 정유미와 미묘한 기류를 뽐내고 있는 박서준은 지난해 V앱 '배우What수다'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서준은 "여기 오기 전에 뭐 먹었느냐. 어떤 음식을 좋아하느냐"라는 질문에 "운동을 하고 나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등심을 먹고 왔다"라며 "평소에는 조미료를 별로 안 좋아해서 샐러드라든지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요리를 잘하느냐"라는 물음에 "사실 요리를 잘 못 한다"라며 "요리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