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민 민원의 날 추진 ,소중한 소통의 장을 열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의원은 “소중한 목소리를 전하러 발걸음 해주신 모든 양산시민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다”
2018-01-25 이미애 기자
윤영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남 양산 갑)은 2월 3일(토), 2018년 들어 첫번째로 양산 시민을 직접 만나 민원을 듣는 "양산시민 민원의 날" 행사를 매달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전 9시~11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접수된 민원과 제안은 그 성격에 따라 정부·경상남도·양산시로 분류하여 각각 담당자를 정하고, 민원 관계 당국자와의 조사를 병행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제기된 민원의 처리 결과는 해당 민원인에게 상세히 통보할 방침이다.
윤영석 국회의원 사무실 에서 열릴 예정인 민원의 날에는 윤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재환 도의원, 정경효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소속 시․도 의원도 상담자로 참가한다.
윤 의원은 “소중한 목소리를 전하러 발걸음 해주신 모든 양산시민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다”며, “가능한 많은 양산시민들을 만나, 필요하다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다각적인 방면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