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장애인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전일제 – 26명, 시간제 – 12명 참여

2018-01-25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2018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애인복지단체 등에 배치된 2018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참여자 38명 중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영상 시청 및 담당자의 교육을 통하여 복무규정, 안전보건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자분들의 성실한 노력이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이며,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희망이 됨’을 당부했다.

최재웅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이 근무지를 찾아오는 고객과 공감채널을 유지하고 동료와 함께 호흡하고 느끼는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 일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시는 올해 12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과 직무능력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형일자리사업(38명), 복지일자리사업(46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사업(15명), 직무지도원 파견사업(2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