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열혈팬 멜로망스에 '피카부' 팬서비스 "무작정 떨린다"…황홀
2018-01-24 김세정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레드벨벳의 열혈팬인 멜로망스에게 깜짝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슈가맨'에는 멜로망스가 출연해 레드벨벳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멜로망스는 출연 계기에 대해 "사실 제가 그 레드벨벳 '피카부' 너무 좋아한다. 샤워하면서도 막 많이 듣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멜로망스는 "지금 그냥 무작정 떨리는 상태"라며 얼굴을 붉혔다.
이에 조이는 직접 레드벨벳의 '피카부' 안무와 노래를 불러주며 깜짝 팬서비스를 안겼다. 멜로망스는 황홀한 표정으로 조이를 응시하며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