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내인생' 신혜선X박시후, 시청률 공약 성사…"동반 게릴라 데이트 확정"

2018-01-21     김세정 기자

'황금빛내인생' 신혜선과 박시후가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

19일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황금빛내인생'의 시청률이 43%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포터는 "'황금빛내인생'의 최고 시청률 부분은 은수의 짝사랑이 이뤄지는 순간이었다. 최고시청률 44.9%를 찍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서 '연예가중계'를 통해 신혜선과 박시후가 "시청률 43%를 넘으면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하겠다"라고 밝힌 공약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MC 신현준이 직접 "따끈한 소식이 들어왔다. '황금빛 내인생' 팀의 신혜선 씨와 박시후 씨가 '게릴라 데이트' 출연을 확정했다. 곧 '연예가중계'를 통해 만나뵙겠다"라고 알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KBS '황금빛내인생'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