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평창올림픽 대비 통역요원 지원체제 구축

2018-01-19     김종선 기자

18일 오전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앞두고 외국인 상대 범죄 등을 대비하여 통역 지원체제를 횡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대표 박재홍)의 지원을 받아 구축하였다.

이날, 횡성경찰서장은 민간인 통역요원 9명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하여 횡성경찰서·민간인 통역요원 간에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당부하였고 통역요원들을 상대로 준수사항과 경찰 수사에 필요한 법률용어 등을 설명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중국어·베트남어 등 6개 언어 9명이 활동하고 있는 횡성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은 외국인 관련 경찰 수사업무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