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연무시장, 다인병원과 의료 협력병원 협약 체결

2018-01-18     박재홍 기자

수원 반딧불이 연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수원다인병원과 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연무시장 내에서의 의료서비스 증진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17일(수) 체결된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 반딧불이 연무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이은숙)은 향후 연무시장(안종국 회장)에서 진행될 각종 행사와 이벤트 시 다인병원(김대경 원장)의 홍보부스 장소를 제공해 연무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인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알리게 되며, 다인병원은 협력병원으로써 방문고객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게 된다. 이와 더불어 2018년에는 힐링팸투어등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공동의 목표를 두고 협업을 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번영의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연무시장을 찾는 고객들 및 수원 관내 시민들에게 안전과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