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빠진 배우 윤송아, '가상화폐 규제 말한 이유는?'...'비트코인 MC 차라리 안했으면'

2018-01-17     박재홍 기자

지난 9일 '힘들다, 우울하다, 슬프다'며 SNS에 심각한 우울증을 호소해 팬들, 지인들에게 걱정을 하게 만든 배우 '윤송아'가 비트코인 규제에 대해 말한 이유와 그 연관성이 있을까?

비트코인 일명 암호화폐, 가상화폐 중독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늘며 그에 따른 사회적 부작용이 심해지고 있다.

그녀가 한 방송에서 비트코인 관련 프로그램 MC를 맡은 것에 대해, 혹시나 '우울증'으로 자기관리가 힘든 배우 '윤송아'에게 먼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보는 시청자들, 팬들, 지인들 입장에서 걱정이 안 일어 났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