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들의 등용문 방송무대 열려
2018-01-16 박재홍 기자
지난 12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가요TV를 통해 오후 9시에 방영되는 그린어스뮤직쇼가 신인가수들의 등용문 방송무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환경단체인 '비영리법인 그린어스'와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가 만들어 가는 그린어스뮤직쇼는 일반 음악방송과는 달리 환경캠페인 성격을 띤 음악방송이다.
본 방송을 통해 환경캠페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방송에 출연한 가수들도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여 함께 동참하는 등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을 모으는데 이바지 하고 있는 방송이다. 그동안 방송 문턱에 어렵게 다가서야만 했던 신생기획사들은 반기는 분위기이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는 앞으로도 신인발굴을 위해 오디션프로그램 제작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