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는 요섹남? "정성 담아 파스타 면까지 만들어…"

'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

2018-01-15     최진욱 기자

김소연이 이상우의 숨겨진 매력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초대된 배우 김소연이 배우자인 이상우의 장점을 열거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이상우의 많은 매력 중에서 요리 솜씨를 강조하며 이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김소연은 "이상우가 요리를 정말 잘한다"면서 "하루는 자신이 식사를 준비하겠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소연은 "직접 반죽해서 파스타 면을 만들어 스파게티를 해줬다"며 "면을 사다해도 되는데 정성을 담고 싶었다고 하더라"라고 미소지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뒤이어 김소연은 "이상우가 요리를 할 때 단점이 있다"면서 "너무 꼼꼼해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린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