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전) 경기도부지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개최한다

이번 자서전 출판기념회 모토는 '보일러공에서 경기도 부지사'로 명명

2018-01-12     문양휘 대기자

김동근(57) 전 경기도부지사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의정부컨벤션센터 17층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서선 출판기념회 모토는 ‘보일러공에서 경기도부지사’로 오는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의정부시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전부지사는 의정부공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5회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후 경기도 교육국장 및 행정실장(북부청), 의정부부시장, 경기도(본청) 기획조정실장, 수원제1부시장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1월 경기도행정2부지사(명예퇴직)를 끝으로 27년동안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한편 김전부시자는 지난해 12월 27일 자유한국당에 정식 입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