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서 철야 촬영 요구 서민정, "쉬겠다는 생각 없어"…방송 욕망 드러내나?
'한끼줍쇼' 서민정
2018-01-11 최진욱 기자
서민정이 방송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나온 배우 서민정은 도전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긍정적 모습을 보여줬다.
강호동과 팀을 이룬 서민정은 "성공은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촬영을 일찍 마치고 싶지 않다"고 고백해 촬영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강호동이 "가족들과 함께 해야하는거 아니냐"라고 묻자 서민정은 "카메라랑 계속 있고 싶다"며 "가족들은 10년 넘게 같이 지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끼줍쇼'에서 방송에 대한 욕구를 드러낸 서민정은 앞선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서민정은 "다시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뉴욕에서도 활동을 '안해야지', '쉬어야지'라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그녀는 "기회가 쉽게 오는게 아니니까 욕심을 내지는 않는다"면서도 "지금처럼 활동하는 것이 너무 좋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