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좋아한다" 강조했던 정해인, 선배 배우와 뜻밖의 열애설? "결혼할 수도…"
정해인, 뜻밖의 열애설
2018-01-10 조세연 기자
배우 정해인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정해인은 10일, SNS를 통해 출연작 '흥부'를 홍보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흥부'는 작가 흥부를 중심으로 벌어진 조선의 역사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중 헌종으로 열연한 정해인에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최근 선배 배우와 뜻밖의 케미를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낸 사실이 팬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정해인은 '역모' 개봉을 앞둔 지난해 11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훈과 '500만' 공약을 내세워 이목을 모았다.
당시 김지훈은 "'역모'가 500만 관객을 동원할 경우 정해인과 결혼하겠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정해인은 "할 수 있다. 결혼하겠다"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같은 사실이 공유되며 현재 온라인에는 정해인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