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이열음, 철벽은 내숭? 인터뷰 중 공개 구애 "이제 그만 차이고 싶다"
2018-01-09 여준영 기자
'애간장' 이열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영된 OCN '애간장'에서는 한 발짝 다가서려는 서지훈에게 이열음이 철벽을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열음은 서지훈이 "책을 좋아한다"며 말을 걸자 "잠들 때 읽으면 좋다"라며 관심없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은 이열음의 이러한 모습에도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앞서 이열음은 그동안 가졌던 인터뷰를 통해 '달달한 연애'에 대한 로망을 수차례 피력해 왔다.
이열음은 지난 2015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에서나 현실에서나 사랑받고 싶다"고 고백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액션도 좋고 학생 역할도 좋지만 이제 그만 차이고 싶다. 사랑받는 여성이 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