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진이, 거식증 잊고 수제버거 먹방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 있었다"
오마이걸 진이
2018-01-09 조세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멤버 진이가 탈퇴하며 7인조로 개편한 오마이걸이 9일, 미니앨범 '비밀정원'을 발매했다.
이날 오마이걸은 진이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응원을 당부해, 더욱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활동 중 거식증을 호소해 오던 진이는 결국 지난해 팀에서 탈퇴하며 팬들의 위로를 모았다.
특히 진이는 수제버거와 망고빙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기에 더욱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그녀는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는 말이 있다"며 "여러분은 저에게 큰 힘이고 사랑이자 활력소다"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오마이걸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 사이에 진이의 이름이 회자되며 더욱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