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결혼, 두 사람 위해 적금까지 들었던 최측근은 누구?

2018-01-09     김하늘 기자

개그맨 홍윤화와 김민기가 결혼을 약속해 화제다.

복수의 매체는 9일 "홍윤기와 김민기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0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11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왔다.

홍윤기와 김민기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홍윤화의 외할머니가 그녀를 위해 결혼 적금을 들었던 사실이 회자되며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할머니는 지난해 3월 EBS1 '금쪽같은 내 새끼랑'에서 손녀 홍윤화와 함께 여행을 하며 "윤화 시집갈 때 할머니가 좋은 거 하나 해줘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는 "TV 큰 거, 300만원짜리 해주겠다"며 적금까지 들었던 사실을 밝혀 손녀를 뭉클하게 했다..

당시 홍윤화는 "언제 결혼할 거야?"라는 할머니의 물음에 내년에 할 예정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