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엄정화, 클럽 사랑 표출 "보름 전 강호동과 마주쳐" 과연?
2018-01-07 김세정 기자
'아는형님' 엄정화가 남다른 클럽 사랑을 표출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엄정화는 "20살 때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클럽으로 바로 갔다. 사람들이 쳐다보는 그 시선이 좋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엄정화는 "처음 클럽에 갔을 때 '이런 세상이 있는거야?' 싶었다. 춤추는 게 너무 좋았다. 부킹 이런 건 절대 안 했다. 절대는 아니지만"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보름 전에 바에서 만났다. 재형이 형이랑 지인들이랑 있더라. 나가는데 다른 데를 간다더라. 어디 가느냐고 물어봤더니 그날도 클럽을 간다더라"라고 제보담을 전했다.
그러나 서장훈이 "라운지 바? 형이 거길 왜 갔느냐"라고 의혹을 내비쳤고 강호동은 "글쎄 왜 갔을까?"라며 답을 피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