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내인생' 신혜선·박시후, 인기 실감하며 흡족 "식당서 서비스 많이…"

2018-01-06     김세정 기자

'황금빛내인생' 신혜선과 박시후가 인기에 대한 흡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KBS '황금빛내인생' 송년특집에서는 드라마 인기 비결을 집중탐구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박시후는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어머니 분들이 촬영하고 있는데 중간에 들어와서 악수하자고 손잡자고 하는 경우가 요즘 많아졌다"라고 답했다.

신혜선 또한 "식당에서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촬영할 때 지나가면서 응원해주신다"라며 미소지었다.

이어 신혜선은 "특히 '지안이 파이팅', '지안이 얼굴 좀 보자', '지안이 키가 왜 이렇게 커' (이러신다)"며 "이 정도?"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