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 "내가 해주는 게 편하다" 설렘 폭발한 박서준의 행동은?

'윤식당2' 정유미 박서준

2018-01-06     심진주 기자

젊은 층을 상대로 합류한 정유미, 박서준의 활약이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5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 비주얼, 성격할 것 없이 완벽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케미가 전파를 타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박서준은 막내를 벗어난 정유미의 옷매무새를 고쳐주며, 드라마같은 한 장면을 그려내기도 했다.

지난 4일 '윤식당2' 개업식 라이브에서 박서준은 "혼자 산지 오래돼 청소에 익숙하다. 내가 직접 하는 게 남이 하는 것보다 편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