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홍 마케팅 인천시의 후원으로 시작하세요

2018-01-05     임은지 기자

지난 8월 “2017 MCT 차이나스타 프로젝트 시즌 1 - 1기”를 마치고 ㈜미디어타임리치와 전속 계약을 한 중국 왕홍 엠마와 에키가 지난해 12월 27일 한국을 방문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 했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두명의 왕홍은 인천대교를 건너며 길게 뻣은 다리와 오른쪽으로 보이는 햇볕에 반짝이는 바다 드리고 다리끝에 보이는 아름다운도시 송도를 보고 真好看(쪈하오칸 / 정말 예쁘다) 真的很帅气 (쪈뎌 헌쓰와이치 / 정말멋있다) 연발하면서 동영상을 촬영하여 위쳇 계정에 올려며 즐거운 첫 일정을 시작 하였다.

2018년을 몇 일 앞둔 이날 전성수(全聖洙)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임현태 대변인실/ 해외홍보담당과 임경택 산업진흥과장 ,박혜란 브랜드담당관 을 함께 자리하여 인천공항과 인천항 그리고 전국으로 통하는 도로와 인천대교까지 모든 육지와 바다 그리고 하늘이 이어지는 “all ways INCHEON”이라는 인천광역시의 새로운 브랜드를 설명하며 인천에 있는 많은 우수기업과 중국 소비자의 만남을 이어줄 왕홍들에게 인천 남동공단에는 많은 화장품 제조사들 중 우수한 제품들을 선정 하여 만든 “어울”이라는 브 랜드를 소개 하였고 ,중국에서 LUX,SK2등의 브랜드 모델을 하고 있는 엠마는 부시장님이 원하면 언제든지 인천으로 와서 홍보에 힘을 쓰겠다고 약속 하여 훈훈합을 전했다.

한편 중국의 국민드라마라 불릴 정도의 5.3%의 시청률을 기록한 호남TV “인민의 명의”에 출연하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왕홍 에키는 인천대교를 건널때 찍은 영상을 보여주며 많은 중국의 친구들이 이 아름다운 도시 인천에 많이 놀러 올 수 있게 홍보하겠다고 하였다.

2018년 1월 3일 2차 미팅이후 인천시는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중에 2018년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 10군데에  각각 500만원씩 최대 5000 만원을 지원할것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