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행복한 노년 지원 무료 상담

법률 및 세무 전문가의 상담으로 어려움이 해소 돼

2018-01-04     최명삼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1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총 41명의 어르신들에게 개인 무료 전문상담(법률상담, 세무상담)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전문상담 서비스는 복지관 이용어르신들께서 일상생활을 수행하던 중 예측하기 어려운 일들에 노출 되었을 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공하고자 법률 및 세무 전문가의 상담을 연계하여 어려움 해소를 돕고 건강한 노후 생활 설계를 위한 목적으로 제공하였다.

법률상담은 (前)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출신인 차정일변호사(법무법인 화우  前 고문변호사)의 재능기부로 연 4회 진행되었으며 세무상담은 (前)행정그룹 진솔 대표행정사 조윤창 행정사님의 재능기부로 연 3회 진행하였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상담하고 정서적 지지는 물론 적절한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복지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설계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