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최예슬, 연애 경험만 20번? "사귀자 하면 사귄다, 그러나 진지한 사랑은 몇 번 안 된다"

지오, 최예슬

2018-01-03     백정재 기자

가수 지오와 배우 최예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일 한 매체는 지오와 최예슬의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이 소식이 일파만파 퍼지자 지오는 자신의 SNS에 최예슬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오와 최예슬은 약 5개월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으로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중들은 지오와 최예슬에게 축하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는 상황이다.

최예슬과 교제 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끄는 지오는 앞서 한 방송에서 자신의 교제 경험과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을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지오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밝힌 자신의 생각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지오는 "'유년기 때부터 연애가 총 20번이다'라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중학교 때까진 진지하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귀자 하면 사귀고 그런다. 그런 만남이 많았지 진지한 사랑은 몇 번 안 된다. 그런데 그런 경험들이 음악 노래할 때 도움이 되는 거 같다"고 전했다.

또한 "나는 직설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가까워져 보는 건 어떻겠냐'고 말한다. 그러면 싫은 티 나 거절을 못한다"며 "그 다음에 '너랑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 굉장히 좋아한다"고 자신의 연애 노하우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교제 사실이 보도되자 최예슬은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