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이대우, 악플X이별 유도에 발끈…"자꾸 이상한 DM 보내면 혼난다"
2018-01-02 김세정 기자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김준희와 이대우가 최근 결별해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교제 사실을 공개한 이후 16살이라는 파격적인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줄곧 누리꾼들의 지나친 악플과 이별을 유도하는 비난성 댓글들로 인해 크나큰 상처를 입기도 했다.
결국 지난해 11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자 이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여자친구 잘 만나고 있어요. 자꾸 이상한 DM보내시고 하시는데 안보냈으면 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이대우는 김준희와 커플링을 낀 채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 역시 해당 게시물에 "자꾸 이상한 DM 보내면 언니한테 혼난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와 이대우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아쉬움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