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 영농회장 농협사업교육 참석

“농업인의 요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2017-12-31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회 염동식(바른정당 평택시3) 부의장은 29일 평택시 팽성농협 강당에서 열린 2017년 4/4분기 영농회장 농협사업교육에 참석하여 행사관계자 및 영농회장들을 격려했다.

이번 농협사업교육은 농협사업 분야에 종사 또는 종사하려는 사람에게 실시하는 교육으로 농협 사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천 활동에 응용하도록 배우는 교육이다.

염동식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과의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으로 수입농산물이 넘쳐나는 등 현재의 농업환경은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염 부의장은 “이런 때일수록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농협의 주인은 농업인이니만큼 농협사업에 농업인의 요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 고 농협관계자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