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투유간편송금’ 도입
BNK경남은행은 금융거래 편의를 위해 투유금융앱(舊 투유금융센터앱)에 ‘투유간편송금’을 도입했다.
2017-12-28 이미애 기자
BNK경남은행이 금융거래 편의를 위해서 ‘투유간편송금’을 도입하면서소액 이체서비스가 인증서 없이 ‘휴대폰 번호로 송금’과 ‘계좌 번호로 송금’ 등을 통해 ‘보내기(간편송금)’가 가능해졌다.
이체서비스인 투유간편송금은 휴대폰 연락처에 등록된 이름과 휴대폰번호 등 수취인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계좌 번호로 송금은 은행과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또한 휴대폰 번호로 송금과 계좌 번호로 송금을 통한 ‘받기(입금확인)’는 수취인이 투유금융앱 고객이 아니더라도 별도 가입절차 없이 즉시 입금 받을 수 있는 간편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다.
수취인이 송금 후 3일까지 입금을 받지 않으면 송금인의 출금계좌로 자동 환급된다.투유간편송금 한도는 1회 50만원ㆍ1일 최대 100만원으로 한도 내 5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체 수수료는 무료이며 투유금융앱 ‘투유이지’ 메뉴에 방문해 투유간편송금 약관동의와 보안매체 입력 절차를 거치면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은 고객이 투유간편송금을 이용하면서 복잡하고 번거로운 절차 없이 소액을 주고 받을 수 있 편리함을 도입하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