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대학교 정시모집 앞두고 수능·내신 미반영 신입생 모집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은 미반영이며 면접(80%)과 적성검사(20%)를 기준으로 우선 선발
2018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기간이 내년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다가오는 가운데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는 차세대 글로벌 패션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우선선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대학 정시와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이수한 학점에 따라 전문학사 또는 일반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다.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은 미반영이며 면접(80%)과 적성검사(20%)를 기준으로 우선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수능을 마친 고3학생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합격생과 대학중퇴자, 졸업자들의 입학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며 “특히 대학중퇴자 또는 졸업자들 중 진로선택 실패로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성인들이 실무중심 교육과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연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로 문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패션디자인과정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패션업계는 실력과 경력을 최우선으로 꼽기 때문에 이곳에서 실무능력을 키워 취업 또는 창업을 통해 패션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각 전공에 유학과정과 해외 취업과정을 신설해 글로벌 패션인재 양성에 대한 집중교육을 실시 중이며 해외취업과정은 패션분야의 해외취업을 목표로 현지 취업환경에 맞춘 패션실무교육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단계별 실무영어를 익히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개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해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있다.
현재 2018년 신입생 선발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또한 패션 전공에 관심 있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일일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