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동계올림픽 시민응원단 참여 '열기를 높이다'
예산 2억원을 확보해 전용 관광버스와 입장료 등을 확보
2017-12-24 이미애 기자
김해시가 지난 21일 동계올림픽 참여 열기를 높이기 위해서 시민응원단 지역 내 소외계층, 유소년, 체육선수, 시민 등 대회 기간 시민응원단 2천여 명을 보낸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예산 2억원을 확보해 전용 관광버스와 입장료 등을 확보하고 올림픽 중에 진행되는 다양한 체육 및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경기 종목인 만큼 (스키점프·알파인스키·프리스타일 스키·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 스키·스키·노르딕 복합··스노보드 슬라이딩) 올림픽 경기 관람 대상자 모집은 소외계층 등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