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권영화 운영위원장,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수상

2017-12-22     이종민 기자

평택시의회 권영화 운영위원장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한 ‘제7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우수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권영화 위원장은 제7대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평택항‧ 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택항 신생 매립지 경계의 대부분을 우리시로 귀속시키는 결정을 이끌어 내는 등 큰 성과를 거뒀으며, 2015년에는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 중소 상공인 지원 강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주민피해 보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다.

특히, 제7대 후반기에서는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의 청취를 위해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 주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했으며, 집행부와도 수시로 간담회를 개최, 시정의 애로사항 청취 및 상생방안을 제시해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수상자인 권영화 위원장은 “시 현안 해결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시민과 함께 연구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무엇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생활안정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며,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경청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