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 발인…동료 키, 손에서 반지 빼며 마지막 인사 "형 없이 잘 살아볼게"

故 종현 발인, 키

2017-12-21     조세연 기자

故 종현의 발인이 진행되며 샤이니 멤버 키를 비롯한 동료들이 통곡을 그치지 못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부음을 전한 故 종현의 발인이 진행됐다.

이날 키는 종현의 주검이 든 상여를 운구하며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흐느꼈다.

종현의 발인을 마친 키는 같은 날 자신의 SNS 계정에 종현을 향한 추모 글을 남기며 고인을 애도했다.

특히 키는 앞서 종현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반지를 글귀가 빈 공간에 올려 놓기도 했다.

故 종현의 발인을 지켜본 팬들은 샤이니 멤버들과 소속사 동료들을 위로하며 응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