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늘푸른봉사회 사랑의 쌀 전달식
2017-12-20 이승일 기자
영등포전통시장 상인 300여명으로 구성된 늘푸른봉사회(회장 최정윤)는 17일 영등포동주민센터에서 영등포구 관내 소외계층 가정을 추천받아 각각 1인 1포씩 백미 60포(20kg)를 전달하는 뜻깊은 ‘연말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최 회장은 "지난 15년 동안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매년 5월에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물론이고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와 연말에 이웃어르신 경로잔치도 개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끈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