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을 자동차로 누비는 ‘2030 청춘 스페인자유여행’ 오픈
유럽자유여행과 유럽패키지여행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2030 청춘 스페인자유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유럽 자유여행 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스위트유로(Sweet EURO)는 오는 2018년 2월 13일(화) 출발해 22일(목)까지 열흘 동안 스페인 8개 핵심도시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2030 청춘 스페인자유여행’에 참가할 청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페인렌트카로 도시간 편리하게 이동하면서도 도시 내에서는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한 이번 여행상품은 초보 여행자들에게도 수월한 자유여행이 될 수 있도록 무사고 스페인 전문가가 인솔하게 된다. 숙소는 도심 중심가의 2인 1실 숙소로 배정되며 최대의 자유시간이 보장되어 유럽패키지여행의 편리함과 유럽자유여행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일정으로는 2월 13일 마드리드에 도착 후 톨레도, 세비야, 자하라 데 라 시에라, 론다,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그라나다, 발렌시아, 바르셀로나로 이어지는 스페인 주요 관광도시를 모두 아우르는 코스로 진행되며, 각 도시에서 넉넉한 자유시간이 주어지게 된다.
특히 인기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의 촬영지가 스페인으로 알려지면서 스페인 명소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청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빠른 예약이 필요한 상태다.
스위트유로의 2030 여행상품은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경우 함께 떠나는 유럽동행의 여행자들과 빠르게 친해질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유럽동행이 없어도 부담 없이 유럽 자유여행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젊은 층들의 이용률이 높다.
업체 관계자는 “스페인 자유여행을 꿈꾸는 이들이 많지만 함께 갈 친구를 찾지 못하면 선뜻 나서기 힘든데, 이런 경우 가장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며 “스페인 여행 코스를 편안하게 자동차를 타면서 여행하고 싶고 잘 맞는 동행과 함께 하고자 한다면 최적의 스마트한 여행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스위트유로의 ‘2030 청춘 스페인자유여행’은 항공권을 포함해 290만원으로 진행 가능하며, 조기 완납 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스위트유로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카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