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소년수련관, ‘2017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2015년~2016년) 최우수등급 선정!

2017-12-18     이종민 기자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17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2017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의 운영 형태를 파악, 적정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제반시설, 프로그램, 조직과 인력, 시설안전 등이 제대로 갖추어져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한 종합평가다.

운영평가를 종합해 최우수, 우수, 적정, 미흡, 매우미흡 등 총점을 기준으로 5단계 등급으로 부여되는데, 그 동안 의왕시 청소년수련시설 평가결과 역대 최고점을 획득하며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415개소(수련관 181개소)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의 운영 결과에 대해 평가가 실시됐으며, 평가지표는 시설운영 관리체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 사항에 대해 정량 및 정성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평가방법으로는 시설별 자체평가표를 제출하여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가 병행되고 평가결과 분석 및 정리단계를 거쳐 최종 등급이 결정됐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박민재 관장은 “우리 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2년간 수련관 운영의 전반과 주요 사업성과를 통해 그간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향후 계획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직원들의 사기진작 위한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