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나라사랑 무궁화사랑 베스트무궁화대상식’ 성료

2017-12-16     이승일 기자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대한국민 베스트무궁화대상식은  문화예술 부문(예술, 방송, 문화, 스포츠, 미술, 무용 등), 사회 부문(정치, 사회, 의학, 언론, 교육 등), 종교 및 봉사 부문 시상으로 15일 성대하게 마쳤다.

국내외 최고의 문화예술 종합축제단체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정치, 사회, 종교, 문화예술 각 분야, 연예인(방송인)들이 모여 축제의 장이 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특히 요즘 각광받는 당구분야의 전기원 당구전문기자 등이 선정되었으나 안타깝게 ‘2017 제1회 강진청자배 전국당구대회’와 시기가 맞물려 대리수상을 해서 아쉬움을 남겼다.

또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은영 시인이자 전 언론인이 낭송한 '내가 사랑하는 나라'라는 시낭송 동영상이 페이스북상에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된 정재인(고촌중학교 1학년생)군은 "이번 시상식에 참여하기위해 학교에 조퇴까지 해가며 참석했다"며, "어린 나이에 이런 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시상식을 준비한 CBM방송 민희라 대표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모든 수상자들에 대한 것은 차후 월간 '무궁화저널'을 통해 지면으로도 수상자들의 면면을 볼수있도록 할 예정이다"라며, "시상식을 매번 국회에서 했는데 2년 여의 시간동안 각종 어려움속에서 이제 자체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이곳에서 시상식을 개최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