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소재 수암복지재단(이사장 임형규) 불우이웃을 위한 온열 매트 전달
2017-12-15 문양휘 대기자
의정부시 소재 수암복지재단(이사장 임형규)은 15일 호원2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의 일환으로 온열매트 등 1천만원 상당의 온열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 이사장은 “저희가 준비한 온열제품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또한 전달받은 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회원 모두 즐겁고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상진 호원2동장과 장연국 복지지원과장은 “수암복지재단의 이러한 사랑의 손길은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우리 모두가 잘사는 희망의 등불이 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호원2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준 수암복지재단과 수암사 운산 큰스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