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유치원 창원 라자스 유치원 김원장 비리 운영
유치원 관계자들은 유치원 미래에 대하여 투명한 운영 시스템을 강화 할 수 있는 신임 원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월 창원 라자스 유치원 김원장의 부적격 운영과 비리.부당해고등에 관하여 고발자 박씨는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창원시지원교육청에 민원 진정서를 제출 했었다.
이에 창원시지원교육청은 12월14일 불교계 사립유치원 라자스 유치원 운영에 대한 검토 조사를 마무리 했다.
해당 유치원 김원장은 직원 급여 보조금에 대하여 부당하게 지급받은 것을 확인했으며 유치원회계로 환수 시정조치 하였고 불법 증축된 건축물에 관하여 사용 중지 명령과 원상복구 (철거)명령하였다.
또한 유치원 세입금 횡령 및 세입처리 부정은 기관경고 및 시정조치 되었고 차량유지비 재정 비리에 대하여 김원장이 사적으로 사용한것으로 밝혀져 환수조치 하였다.
한편 교직원 4대보험 미가입 근로자 위반법에 근거 유치원 행정 시정조치 하였고 김원장의 유치원 부당한 운영에 있어서 유치원 총괄책임자로서 책임을 물어 중징계 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그외 김원장의 부당해고 및 리베이트 비리 의혹에 있어서는 사법처리 신고를 통하여 창원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 진행 중에 있다.
일부 유치원 학부모외 고발자들은 김원장의 부당한 운영에 있어서 여러 사건이 확인된 바 중징계 조치는 가벼운 처벌이라며 김원장의 파면조치를 매섭게 주장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지원교육청은 사립유치원 김원장의 파면조치에 권한이 없으며 불교계사립유치원 설립자의 해당관계라고 답변했다.
그렇다면 불교계라자스유치원 설립자(?) 스님은 김원장의 드러난 비리에 있어서 공정하고 얼음장 같은 결단이 유치원 이미지 회복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치원 관계자들은 유치원 미래에 대하여 투명한 운영 시스템을 강화 할 수 있는 신임 원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